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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항공 우주산업 인재 육성‘ 강남미래교육센터 개관

딜라이브TV 엄종규 기자 um011212@dlive.kr

기사승인 2022.09.19  16:3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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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한국형 우주발사체인 누리호의 성공,
그리고 달 탐사선 다누리호의 발사 등
대한민국 항공우주산업의 발전에
가속이 붙기 시작했죠.
차세대 성장, 기술 집약적 산업인 만큼
많은 인재가 필요한 분야이기도 한데요.
아이들이 항공우주산업의 꿈을 품을 수 있도록
강남에 실감형 교육센터가 들어섰습니다.
엄종규 기자가 둘러봤습니다.

【 리포트 】
마치 미래의 우주선 모양으로 꾸며진 실내

단순히 겉모양뿐만 아닙니다.

우주엘리베이터를 이용해 
우주정거장에 도착하고 
브릿지를 통해 우주선 탑승, 
그리고 화성으로의 여행

실제는 아니지만 실감나는 체험

우주를 향한 아이들의 관심과 흥미를 끌기 충분합니다.


( 최민재 1학년 / 서울 계원중학교 )
"다른 과학관이나 아니면 
학교 과정에서 배울 수 없는 것들을 
여기서 배울 수 있는 것 같아서 
정말 좋은 경험인 것 같습니다."


( 이율리 6학년 / 서울 언주초등학교 )
"화성에 발을 딛는다는 
개념 자체가 새로운 것 같아요. 
왜냐면 사실 인류 중 아무도 
화성에 발을 디딘 적이 없고 
물론 진짜 지구 밖 
화성에 가보는 건 아니지만 
그와 같은 체험을 할 수 있는 것 같아서 
평소에 배우지 못한 것을 
배우는 것 같아서 신기해요." 


강남구에 새로 문을 연 미래교육센터

체험존은 두 번째 지구를 만나는 
기나긴 여정이라는 주제로 
환경과 우주 개발을 
간접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졌습니다.

또 서울대학과 협업을 통해 
운영 중인 교육공간에서는 
4차 산업 등을 주재로 한 
창의인재 육성 교육이 진행 중입니다.


( 백혜원 주무관 / 강남구청 교육지원과 )
"학생들이 직접 손으로 체험하고 
눈으로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인터렉티브 실감형 콘텐츠가 
첫 번째 (차별점)이고요. 
두 번째는 기존의 강의 형태의 
앞만 보고 하는 수업이 아닌 
사람들이 모여서 
그룹으로 자기 주도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그룹토의 
그리고 문재해결 팀 프로젝트 등을 통해서 
아이들이 4차산업 교육을 접하고 
다각적이고 쌍방향의 
교육이라고 보실 수 있습니다."

한편 강남구는 
이날 주식회사 넥슨과 협약을 맺고 
메타버스 플랫폼 강남미라교육센터 월드를 구축해 
특강과 진로상단 그리고 가상학교 등의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딜라이브 뉴스 엄종규입니다.

 

딜라이브TV 엄종규 기자 um011212@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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