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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 동주민센터 누수, 공원 면적↓…544억 추경안 상정

딜라이브TV 이재용 기자 sports88@dlive.kr

기사승인 2022.09.19  16: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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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금천구가 544억여 원을
증액 편성한 추가경정예산안이 
의회에 심의 안건으로 상정됐습니다. 
이번 추경안엔
동주민센터 방수공사와
공원 조성 예산이 포함됐습니다. 
이재용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의회에 심의 안건으로 상정된
집행부 올해 두 번째 추경안의 총규모는,
 
7,477억여 원 입니다. 

기정예산 대비 544억여 원이 
증액 편성됐습니다. 
 

( 한만석 국장 /금천구청 기획재정국 )
"금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민선8기 정책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예산 반영과 
지난 8월 폭우로 인한 피해를 
복구하고 향후 피해예방을 위해 
예산을 최대한 편성한 만큼…." 


일단 108억여 원은,

독산동 우시장에 들어설 그린푸줏간의 
시설현대화와 주차환경 개선 명목으로 
편성됐습니다. 
 
오는 2024년 10월에 
완공이 목표인 그린푸줏간은,
 
우시장에서 발생하는 악취와 
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한 복합지원센터입니다.

1인당 공원면적이 
금천구과 서울 평균에 비해 한참 부족한 가산동에는, 

생활권 공원을 조성하는 예산이 편성됐습니다. 

구는 토지를 매입하고
내년 7월에는 공사를 시작해, 

연말까지는 완공한다는 구상입니다. 

방수공사비도 있습니다. 

지난달에 내린 폭우로 물이 샌 시흥4동과,

독산 3·4동 주민센터 등의 피해시설물을
복구하기 위해 섭니다. 

이번 추경안은 
각 상임위와 예결위 심의를 거쳐,

오는 26일에 열리는 
제4차 본회의때 최종 통과 여부가 
결정됩니다. 

딜라이브 뉴스 이재용입니다.

 

딜라이브TV 이재용 기자 sports88@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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