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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민선 8기 첫 추경편성…생활 안전에 중점

딜라이브TV 천서연 기자 csy@dlive.kr

기사승인 2022.09.16  16: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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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마포구가
올해 첫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했습니다. 
499억 원 규모로
안전 강화와 문화 발전에 방점을 뒀습니다.
천서연 기잡니다. 

【 리포트 】
민선 8기 마포구가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
구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전체 449억 원 규모.

순세계잉여금과 국·시비 보조금 집행 잔액,
그리고 세외 수입 증가분을 활용해
예산을 짰습니다. 


( 박강수 마포구청장 )
"세출 편성은 
주요 사업에 대해 추가 소요예산 배분과 
구민에게 시급하고 필요한 
사업을 고심하여 재원의 한도 내에서 
편성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이번 추경은 
안전한 도시와 관광·문화도시,
복지수요 대응에 방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먼저 
재해·재난 목적 예비비로
43억 9천만 원 을 편성했고,

보도환경과 도로정비에 7억 6천만 원,
지중화 사업에 8억 8천여 만 원이 
편성됐습니다. 

소규모 주택관리지역
정비계획 수립 용역비도
2억 원가량 편성됐습니다.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새우젓 축제에 행사비를 2억 원을
배정했습니다. 

구청장 공약사업이었던 
난지복합문화관광단지 연구 용역비 2억 원도
책정했습니다. 

그 밖에
코로나19 생활지원비에 37억 9천만 원.
장애인 활동지원 급여 사업에
19억 8천여 만 원을 편성했습니다. 

마포구의회는 
구가 제출한 추경 예산안 심사를 위해
즉각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꾸렸습니다. 

29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종합심사에 들어갈 예정으로,

본회의 의결을 거쳐
다음 달 7일 마포구의 추경안을
최종 확정할 예정입니다. 

딜라이브 뉴스 천서연입니다.

 

딜라이브TV 천서연 기자 csy@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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