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마포) 민선8기 머리글…'새로운 마포, 더 좋은 마포'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 기자 csy@dlive.kr

기사승인 2022.06.27  17:50:41

공유
default_news_ad1

【 앵커멘트 】
새로운 구청장이 당선된 서울의 각 자치구에서는 현재 인수위원회가 가동되고 있는데요.
마포구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최근 마포구청장직 인수위가 민선 8기의 슬로건을 확정했는데요.
슬로건은 앞으로 4년간 마포구정의 방향이 될 전망입니다.   
천서연 기잡니다. 

【 리포트 】
마포구청장직 인수위원회가 민선 8기, 구정 슬로건을 확정했습니다. 

선정된 슬로건은 '새로운 마포 더 좋은 마포'.

지난 16일부터 5일간 주민들과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했고,

300여 건이 접수돼 인수위원회가 의견수렴을 거쳐 정한 것입니다. 

슬로건 선정은 인수위원회가 올해부터 조례를 통해 가동되면서 해야 할 업무 중 하납니다. 


( 박병진 인수지원단 / 마포구청장직 인수위원회 )
"이번 같은 경우는 인수위에서 슬로건을 공모를 진행했는데요, 그 이유가 이제 인수위원회 관련된 조례가 제정이 되고, 또 운영세부규칙도 이전에 제정이 됐습니다. 그 해당 내용에 인수위원회에서 슬로건을 공모해야 한다는 내용이 들어 있어서..."


'새로운 마포, 더 좋은 마포'의 슬로건에는 구민들의 염원이 담겨 있다고 인수위는 설명했습니다. 

응모작품 중에 '새로움'과 '변화'라는 키워드가 가장 많았고,

이는 마포의 변화를 기대하는 주민들의 바람이라 덧붙였습니다. 


( 박병진 인수추진단 / 마포구청장직 인수위원회 )
"새로움과 변화에 대한 키워드를 기준으로 해서 총 8건이 (2차에) 선별이 됐었는데요, 선별된 8건 중에서도 주민이 뽑은 새로움과 변화라는 슬로건을 우리가 조합을 해서 하나의 '새로운 마포 더 좋은 마포'가 나오게 됐습니다."


인수위는 민선 8기 구정 슬로건이 확정된 만큼,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밑그림을 그릴 계획입니다. 

마포구의 새로운 구정 슬로건은 오는 7월 1일부터 향후 4년간 마포의 비전과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딜라이브뉴스 천서연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 기자 csy@dlive.kr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