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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미래예술가의 끼와 기량 발산

서울경기케이블tv 김정필 기자 woori-kjp@dlive.kr

기사승인 2021.11.24  16:3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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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예술적 감각과 끼를 가진

경기도 내 학생들을 발굴하고

예술적 기량을 키우는

경기학교예술창작소가

창작발표회를 열었습니다.

학생들이 교육을 통해

예술가로 성장한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는 자립니다.

보도에 김정필 기잡니다.

 

[리포트]

경기학교예술창작소가

미래 전문 예술인으로

성장해 가고 있는 학생들의

창작발표회를 열었습니다.

 

공감을 주제로

평면과 입체로 된 작품과

미디어 영상 등 시각예술작품

50여점이 전시 됐습니다.

 

이진법을 배경으로

온라인상에서 벌어지고 있는

성폭력을 주제로 한 '그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황지윤 학생 / 경기학교예술창작소)

“온라인상에서 여성들이 겪는 성매매, 성희롱적인 문제에 대해서 작품으로 승화시켜 얘기하고 싶었고 그 문제들이 사라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작품을 제작했습니다. “

 

 

연출과 뮤지컬 등

공연예술을 배운 학생들은

첫 창작발표회를 가졌습니다.

 

지난해 부터 코로나19로

발표할 기회가 없었는데

단계적 일상 회복을 계기로

관객들을 만나게 됐습니다.

 

전문 예술 교육을 받으며

연극을 연출하고 배우로도 출연해

미래 전문예술인으로서의 자질을

마음껏 드러내 보였습니다.

 

 

(조은옥 국장 / 경기도교육청 교육과정국)

“(창작발표회로)자기 스스로도 훨씬 성장한 계기가 됐다고 생각을 하고요. 앞으로 이 아이들의 예술적 꿈을 키우는데 있어서 첫 번째 스텝을 애들이 밟지 않았나 이런 생각을 합니다. “

 

 

경기학교예술창작소는

지난 2019년 5월

예술전문교육기관으로

용인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경기도 내 학생들의

예술 감수성을 발견하고

내면에서 끄집어 내기 위해

감각과 체험 중심으로

교육하고 있습니다.

 

교육프로그램으로는

심화형 교육프로그램과

창의형 교육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김정필 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김정필 기자 woori-kjp@dlive.kr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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