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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2022년 살림규모 7,725억원 편성

서울경기케이블tv 오용석 기자 oys-news@dlive.kr

기사승인 2021.11.24  16: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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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하남시의 내년 살림살이 규모가

올해보다 11% 넘게 증가한

것으로 편성됐습니다.

모두 7,725억원이 넘는 규모입니다.

오용석기잡니다.

 

【 리포트 】

하남시의 2022년도 예산이

올해 보다 11.56% 증가했습니다.

 

금액으로는 모두

7,725억 3,700만원으로 편성됐습니다.

 

일반회계는 7,490억원 규모로

올해보다 13.26%가 증가했고,

특별회계는 232억원으로

24.89%가 감소했습니다.

 

도시의 발전 여부를 살펴볼 수 있는

재정건전성, 이른바 재정지표로 볼 때

재정자립도는 47.65%,

재정자주도는 61.96%로

올해보다 각각 0.39%와 0.23%가

늘어났습니다.

 

살림규모를 들여달 볼 수 있는

세입분야를 따져보면,

지방세가 3,056억원으로 가장 많습니다.

 

뒤이어 국도비보조금 2,767억원,

조정교부금 913억원,

세외수입 513억원 등입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거둬들인 돈은

어디에 쓰일까?

 

사회복지분야가 올해보다

12.7%가 증가한 3,328억원으로

전체의 44.41%를 차지해

가장 많았습니다.

 

또 2,368억원으로 세출의 31.5%를 차지하는

자체사업 분야에는

풍산멀티스포츠센터 건립과

시청사와 의회의 증축공사 등이

잡혀 있습니다.

 

적자보전 부담이 크게 증가한

지하철5호선 운영과 관련해선

169억원이 들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하남시는 7,725억원 규모의

2022년 예산안을

다음달 개회되는 시의회 정례회에 상정해

심의를 받게 됩니다.

 

딜라이브서울경기케이블TV 오용석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오용석 기자 oys-news@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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