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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고양시, 일산대교 전·현직 대표 수사의뢰

서울경기케이블tv 전진아 기자 jinaj@dlive.kr

기사승인 2021.11.24  16:3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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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고양시는 일산대교 통행료 징수

재개에 반발하며

일산대교(주) 전, 현직 대표 6명을

업무상 배임 혐의 등으로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고양시가 제기한 혐의는

시중보다 10배 높은 금리의

대출계약을 통한 고의적 손실 야기와

인건비 과다 지급입니다.

 

일산대교 측이

통행료 수입 절반 이상을

국민연금공단에 이자로 납부해

손실을 발생시켜

경기도에서 보전금을 지원받고

법인세도 회피했다는 주장입니다.

 

고양시는 일산대교 측과

무료화 합의가 계속 불발될 경우

공정거래법 위반 등에 대한

강경 조치를 추가 예고했습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전진아 기자 jinaj@dlive.kr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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