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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전면등교 첫 날, ‘걱정 반 기대 반’

서울경기케이블tv 엄종규 기자 um011212@dlive.kr

기사승인 2021.11.24  16: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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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여)어제 전면 등교 시작으로

전국의 학교들도 위드코로나의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남)기대와 함께 걱정도

교차된 전면등교 첫날 모습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엄종규 기잡니다.

 

【 리포트 】

부쩍 추워진 날씨에

두꺼운 옷으로 꽁꽁 싸맨

아이들이 등굣길에 오릅니다.

 

부모님 그리고 친구와

함께여서 더 즐거운 아침

 

선생님들도 교문에 나와

제자들을 반깁니다.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전면등교가 재개된 첫 날

강남의 한 초등학굡니다.

 

교실로 들어가기 전

개인 방역은 필수

 

급식실【 현장음 】 등 많은 학생들이

모이는 곳은 시간차를 둬

운영됩니다.

 

 

(정환용 교장 / 강남구 포이초등학교)

“거의 2년이 다돼서 전면등교를 하게 되는 어찌 보면 감개가 무량하면서도

걱정되는 면이 없을 수 없는 상황인 것 같습니다. 급식실 운영 방식

자체를 시차를 달리해서 3부제로 운영하게 되거든요. 그러다보면

시종시간도 달라지고 학생들의 등교시간도 다소간에 변화를 줘서

안전에 최우선을 두고 수업을…”

 

 

코로나19 뿐만 아니라

교통안전 역시

신경이 쓰이는 부분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운전자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학부모들도

팔을 걷어 붙였습니다.

 

 

(임희정 회장 / 강남구 수서녹색어머니연합회)

“아직까지도 등교 시간에도 보면 신호를 안 지키고 무시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걱정이에요. 학부모님들도 그렇고 운전자분들도 그렇고

임희정

회장 / 강남구 수서녹색어머니연합회

경각심을 드려야 될 것 같아서… 어린이보호구역에서는 당연히

안전이고요 서행이 가장 중요하고요. "

 

 

위드코로나로 확진자

증가세 속에

전면등교에 대한

기대와 걱정이 교차되고

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엄종隻求

서울경기케이블tv 엄종규 기자 um011212@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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