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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헬로비전, 정통 푸드 예능 <칼의 전쟁> 오늘 첫 방송

김진경 기자 news@incable.co.kr

기사승인 2021.11.08  09: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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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대표 명인 8인의 요리 대결 … 현돈 PD 연출 및 이영자·도경완·이찬원 3MC 출격

(사진=LG헬로비전)

LG헬로비전 신규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칼의 전쟁>이 오늘 밤 9시 50분 헬로tv 지역채널 25번과 tvN STORY 채널에서 첫 방송한다.

<칼의 전쟁>은 tvN STORY와 공동 기획·제작·편성했다. LG헬로비전은 이번 협업을 통해 지역채널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동시에 유통채널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칼의 전쟁>은 전국 팔도 대표 명인들이 맛깔나는 요리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서울·경기·강원·충청·경상·전라·제주·북한을 대표하는 8인의 명인이 지역의 명예를 걸고 4 대 4 팀 대결에 참여한다.

(사진=LG헬로비전)

명인들이 지역 특산품을 활용해 지역 특색이 살아있는 한 상 차림을 선보이는 가운데, 시청자들은 방송을 통해 신선한 식재료를 고르는 방법과 명인의 내공이 담긴 독특한 조리법 등 다양한 꿀팁을 얻을 수 있다.

특히 Olive <한식대첩>을 성공시킨 현돈 PD가 LG헬로비전에 합류한 이후 처음으로 연출하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푸드 예능의 대가 현돈 PD와 한식 전문 제작진이 뭉쳐 역대급 푸드 예능 탄생을 예고했다.

MC는 코미디언 이영자와 방송인 도경완, 가수 이찬원이 맡았다. 전국 휴게소 맛집 열풍을 일으킨 이영자와 <장윤정의 도장깨기>에서 탁월한 진행 실력을 보여준 도경완, 트롯 황태자 이찬원 세 사람이 팔도 한상 사절단으로 호흡을 맞추며, 팔도 명인들과의 맛깔나는 케미를 자랑할 예정이다.

(사진=LG헬로비전)

<칼의 전쟁>은 오늘부터 매주 월요일 밤을 책임질 킬러 콘텐츠로 자리한다. LG헬로비전은 월~금 오후 5시·9시에 각기 다른 지역채널 오리지널 콘텐츠 5편을 편성하는 '오구오구(5959) 전략'을 추진하며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사진=LG헬로비전)

박현우 LG헬로비전 콘텐츠제작센터장은 "전국 방방곡곡의 다채로운 식재료를 소개하고, 지역 향토의 맛을 널리 알릴 ‘정통 푸드 예능’ 을 통해 명인들의 쫄깃한 진검 승부와 구수하고 찰진 입담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늘 오전 11시에는 <칼의 전쟁> MC 이영자·도경완·이찬원과 현돈 PD가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 제작발표회를 진행한다.

김진경 기자 news@incab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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