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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28회 용산구민의 날…100년 발전 기원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woori-jhb@dlive.kr

기사승인 2021.10.20  15:5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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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용산구민의 날은
1946년 10월 18일
행정구역상
서울시 용산구가
처음 생긴 걸
기념하는 날입니다.
지난 1994년 시작해 
28년 째 이어오고 있는데요.
올해 구민의 날
기념식에는
용산의 100년 발전을 기원하고,
세계 중심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청사진이 제시됐습니다.
지혁배 기잡니다.

【 리포트 】
선행봉사상부터
특별상까지
용산구민대상 수상자들이
무대에 오릅니다.

주민 6명과 단체 5곳입니다.

인물 부조나 회사 이름을
새긴 상패가 주어집니다.


( 박삼규 문화예술상 수상 (용산문화원장) )
"코로나19로 인해 간소하게 치르게 되어서 아쉬움은 있지만, 저 또한 개인 영광이고 뜻있는 행사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런 좋은 행사가 늘 있기를 기대하고…"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최소 인원만 참석,
유튜브 생중계로 진행된
28번째 용산구민의 날 기념식.

세계 중심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청사진이 제시됐습니다.

성장현 구청장은 먼저
용산공원 부지내
임대아파트 건설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고
온전한 국가공원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제업무지구 기능을
유지하면서 경부선,
강변북로 지하화 계획을 담은
한강로와 서울역 일대
용산지구단위계획안을
바탕으로 한 조화로운
지역개발도 강조했습니다.

이밖에 스마트 행정 확대와
문화, 복지 인프라 확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12년 임기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약속했습니다.


( 성장현 용산구청장 )
"잘 준비해서, 그리고 잘 마무리지어서 누가 구청장으로 오더라도 조금도 이 계획이 틀렸다고 얘기하지 않도록 잘 수립을 해서 100년을 다짐할 수 있는 이런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용산의
100년 발전 기원
동판 퍼즐 퍼포먼스도
진행돼 눈길을 끌었습니다.

용산구의 구목인 소나무에
미래 청사진을 새긴 조형물로
내년 3월에 개관하는
용산역사박물관에 설치됩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뱁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woori-jhb@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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