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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 묵동 165번지 청년주택 사업…'승인'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 기자 csy@dlive.kr

기사승인 2021.10.20  15:5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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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1년 넘게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중랑구 묵동 165번지
청년주택 건설사업이
결국 승인됐습니다.
지하 7층 지상 29층 규모로
공공임대주택 199세대를 포함해
총 927세대가 계획됐습니다.
천서연 기잡니다.

【 리포트 】
중랑구 묵동 165번지
청년주택 건설사업이 승인됐습니다.

지난달 30일 서울시가
공급촉진지구 지정과
지구계획을 승인하고,
해당 건을 고시한 겁니다.

사업이 정식으로 접수되고
1년 여 만의 일.

대규모 주민 반대에
구의회의 결의안까지 동원됐지만,

세대수 조정과
건축물 배치 변경 등
내용이 일부 조정된 후
사업이 승인된 겁니다.

임대주택을 원활하게 공급해
청년 주거 문제를 개선하고,
청년 인구의 유출을 막기 위함이라고
시는 설명했습니다.

알려진 대로 규모는
용적률 1000%가 적용돼
지하 7층 지상 29층입니다.

총세대수는 927세대.

공공임대주택 199세대와
민간임대 728세대 등입니다.

18에서 59까지
주택 타입을 다양화하기 했지만
대부분은 5평 정도의 1인 가구 형탭니다.

비주거시설에는
단란주점과 안마시술소,
장례시설과 일반 숙박시설 등은
들어올 수 없게 했고,

대신
도서관과 운동시설,
공동 사무실과 공유 주방 등
주민 공동시설을 넣기로 확정했습니다.

중랑구 묵동 165번지
청년주택 건설사업은
오는 2024년까지 계획돼 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 기자 csy@dlive.kr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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