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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파주시 파평면 식품공장 화재

서울경기케이블TV 유승한 기자 lenspoet@dlive.kr

기사승인 2021.10.19  15:5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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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파평면의
한 식품공장에서 불이 나
약 30억 원의 재산피해와
부상자 2명이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를 출동시키는
대응 1단계를 발령,
6시간여만에 큰 불길을
잡았습니다.

이번 화재는
지난 15일 오전 8시 40분경
파주시 파평면 금파리에 있는
식품가공공장에서 발생했습니다.

파주소방서는 현장에 도착한 후
중앙119구조본부에 공동대응을 요청하고

화재 발생 14분 만에 대응1단계를
발령했습니다.

진화작업에는 소방장비 38대와
인력 154명이 투입됐습니다.

화재로 인한 피해 규모는
소방서 추산 33억 원이며
공장 내부에 있던 직원 2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을 수습하면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유승한 기자 lenspoet@dlive.kr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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