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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코로나 블루' 팜파티로 달래요

서울경기케이블TV 오용석 기자 oys-news@dlive.kr

기사승인 2021.10.19  16: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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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우리네 농촌 마을의 일상이
도시민들에게는 자연과 함께하는
휴식과 채움의 시간이 되기도합니다.
코로나19 시대,
농촌 체험마을을 찾아
팜파티를 즐기는 가족들이
늘고 있습니다.
오용석기잡니다.

【 리포트 】
팔당호와 맞닿아 있어
넓은 습지를 품고 있는
팔당물안개공원입니다.

쌀쌀한 날씨 속에
나들이 나온 가족들이
팜파티에 함께하고 있습니다.

팜파티는 파티문화에 착안해
다양한 농산물을 체험을 통해 즐기는
농촌 마케팅 모델의 하납니다.

여기에 코로나19 시대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기 위한
힐링 프로그램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 박지영 /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 )


광주시가 준비한
팜파티는 농촌의 일상을
체험의 프로그램으로 옮겨 놓은 것입니다.

가족의 그림 솜씨를
들여다 볼 수 있는
나무타일 만들기,

거리두기에 지친 마음을
놀이로 치유할 수 있는 숲체험,

그밖에 겨울살이 벌레집 만들기 등을
가족단위로 즐길 수 있습니다.

다만, 코로나19 확산을 막기위해
이번 행사에는 200여 명까지만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 정지영 생활기술팀장 / 광주시 농업지원과 )


광주시의 ‘코로나 블루 해소,
우리 농촌으로 갈래?’팜파티 행사는
지역 내 7개 체험농가에서
이달 말까지 계속됩니다.

한편, 지난 2018년부터
팜파티를 찾아 광주시에 다녀간
관광객은 4,500여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딜라이브서울경기케이블TV 오용석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오용석 기자 oys-news@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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