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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 온라인으로 만나는 '양주 왕실 축제'

서울경기케이블tv 이상범 기자 sblee@dlive.kr

기사승인 2021.10.13  16: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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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코로나19로 지역축제가 취소되거나 축소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양주시는 지난해 취소했던 왕실축제를 올해는 온라인으로 열었습니다.

다소 생소한 온라인 축제.. 어떤 모습일지 취재했습니다.

이상범기잡니다.

【 리포트 】

지난 주말,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가 개막했습니다.

양주시 대표축제인데 현장은 한산하기만 합니다.

시민도, 행사 진행요원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자 비대면 온라인으로 전환했기 때문입니다.

( 성열원 국장 / 양주시청 복지문화국 )

"회암사지 왕실축제가 양주시의 대표축제이고 대면은 아니지만 비대면을 통해서 양주시 축제를 더 많은 시민들에게 알리고 주민들의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자…"

다소 생소한 온라인 축제지만 볼거리는 풍성합니다.

경관조명 점등 개막식을 시작으로 미디어파사드, 퀴즈대회, 회암사지 야간 투어 등 다양합니다.

컨텐츠는 총 14개.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 영상제작하고 정해지 시간에 온라인으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 이원종 배우 / '회암사지 야간 투어' 제작 )

"해가 지는 늦은 저녁시간에도 여러분에게 힐링의 공간을 주는 아름다운 장소가 있어서 나와 봤습니다. 바로 양주시의 회암사지입니다. "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는 오는 11일 까지 열립니다.

관람은 홈페이지나 공식 유투브 채널을 통해 가능합니다.

위드코로나 시대를 앞두고 온라인이라는 새로운 방식의 축제가 성공을 거둘지 주목됩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티브이 이상범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이상범 기자 sblee@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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