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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지하철 하남선 역사 내 부대시설 민간위탁 7차 입찰 추진

서울경기케이블tv 오용석 기자 oys-news@dlive.kr

기사승인 2021.10.13  16: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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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가 그동안 6차례나 실패한 바 있는 지하철 5호선 하남구간 역사 내 부대시설 민간위탁 입찰을 이달 안에 다시 추진합니다.

이번 7차 민간위탁 입찰에서는 기존 입찰 방식을 일부 수정해 하남시청역 등 4개 역사 내 상가를 개별 상가로 나누고, 편익시설은 품목별로 분류해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입찰 물량은 상가 21개와 편익시설 16개 등 모두 105개에 이르며 입찰 총금액은 6차 때 수준인 32억 1천만 원 선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지하철 5호선 하남선은 지난해 8월 미사역부터 하남풍산역까지 1단계가 개통됐으며, 올해 3월 하남풍산역에서 하남검단산역까지 전 구간이 개통된 바 있습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오용석 기자 oys-news@dlive.kr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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