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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대통백제의 정신을 담다…제21회 한성백제문화제 대백제전

서울경기케이블TV 박영찬 기자 ycp@dlive.kr

기사승인 2021.10.13  16:2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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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지난 10일,
제21회 한성백제문화제
대백제전이
3일 간의 일정을 마쳤습니다.
올해는 송파구를 비롯해
부여와 하남시 등
백제문화권
지자체가 함께하는
'대백제전'을 주제로
축제가 진행됐습니다.
보도에 박영찬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제21회 한성백제문화제 대백제전이
3일 간의 일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올해는 '함께 통하는 백제'라는 의미의
'대통백제'를 주제로

송파구와 하남시,
충남 공주시와 부여군, 전북 익산시 등
백제문화권 6개 지자체가
한성백제문화제에 참여했습니다.

8일 열린 혼불채화식에선
무용단의 혼불채화 기원무를 통해
한성백제의 왕궁터였던
풍납백제문화공원의 역사적 의미를 기린 한편,

개막식에선 한성국악관현악단,
공주시 최선공연단의 '미마지탈 공연'이 열리며
한성백제문화권에서 활동하는
예술 단체의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송파구와 충남 공주시 정지산,
부여군 천등산 등에서 채화된 혼불을
하나로 합치며,

대통백제로 묶인
백제문화권 지자체 간의 연대 의식을
상징하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 박성수 송파구청장 )
"공주, 부여 등 백제문화권 도시와의 특별교류공연을 준비했고요. 코로나가 장기화하면서 우리 모두가 지치고, 활력을 잃은 상황인데요. 축제를 통해 대통백제가 주는 화합과 협력의 기운도 받으시고, 특별한 재미와 따뜻한 감동도 얻어가시기 바랍니다."


이번 제21회 한성백제문화제 대백제전은
코로나19 감염확산을 막기위해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퍼레이드와 골든벨 등
온라인 행사를 비롯해

빛축제와 예술단체특별전 등
오프라인 행사가 함께 진행됐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박영찬 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박영찬 기자 ycp@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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