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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 벽 깼다" 한국수영 간판 황선우, 전국체전 4관왕에 한국新

HCN 새로넷방송 최현철 기자 1904742@hcn.co.kr

기사승인 2021.10.13  09: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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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한국 수영의 간판 황선우 선수가
전국체전 자유형 50미터 대회 신기록을 세운데 이어
이번에는 개인혼영 200미터에서 한국 신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이제 황선우 선수의 5관왕 달성 여부가
큰 관심 거립니다.

최현철 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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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전 치러진 자유형 50미터 결승에서
대회 신기록을 경신한 황선우 선수.

이날 계영 800미터 역시
금메달을 목에 걸며 전국체전에서도
그 위력은 여전했습니다.

황선우는 대회 5일 차
다시 한번 금빛 레이스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개인혼영 200미터 예선을
1위로 통과한 데 이어,

결승에서는 1분 58초 04로 골인하며
한국 신기록을 경신했습니다.

INT, 황선우 / 서울체고
"제 종목이 아닌 개인혼영 200미터에서
1분 58초 04라는 기록을 세워서
저도 정말 놀랍고 만족하는 경기가 됐습니다."

뒤이어 열린 계영 400미터 경기에서도
자신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팀의 마지막 주자로 나선 황선우는
압도적인 기량으로 역전 레이스를 펼치며
또 한 번 금메달을 목에 걸어
대회 4관왕에 올랐습니다.

INT, 황선우 / 서울체고
"마지막 단체전 혼계영까지 금메달을 따서
이번 대회 꼭 5관왕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S/U / 최현철 기자 / 1904742@hcn.co.kr
"황선우 선수는 체전 마지막 날
혼계영 400미터 경기에 출전해
이번 대회 다섯 번째 금메달에 도전합니다.
케이블티비 취재단 최현철입니다."
(영상취재 : 김도윤 기자)

HCN 새로넷방송 최현철 기자 1904742@hcn.co.kr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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