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국민의힘 당권 주자, '대세 충청' 중원 표심 잡기 안간힘

임가영 hcn2

기사승인 2021.06.07  16:55:40

공유
default_news_ad1

[앵커멘트]
국민의힘 당 대표 경선 주자 충청권 합동연설회가
대전에서 열렸습니다.

내년 대선과 지방선거 캐스팅 보트를 쥔
충청권 표심을 잡기 위한
5명 후보들의 경쟁이 치열했습니다.

최욱 기잡니다.


=========================================
<장소CG>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합동연설회, 4일 KT인재개발원(대전)

대전과 세종, 그리고 충남북,

중원의 선택을 받아야 승리한다는
'대세충청', 중원 표심을 잡기 위해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 다섯명이
한 자리에 섰습니다.

<소제목> 나경원 "경선 교체 이끌 노련한 셀파될 것"

먼저 연단에 오른 나경원 후보는
충남 공주에 연고를 둔 윤석열 전 총장을 염두한 듯
충청 대망론으로 말문을 열며

공정한 경선 관리로 정권 교체를 이끌
노련한 셀파가 되겠다고 말했습니다.

<인터뷰> 나경원,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

<소제목> 이준석 "공교육 강화, 한국형 낙오방지법 제정"

예비 경선 돌풍의 주인공인 이준석 후보는
저소득 학생들에게
공정한 기회와 경쟁을 제공하기 위해

공교육 강화 정책과 함께
한국형 낙오방지법 제정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

원내대표 출신 주호영 후보 역시
내년이 충청 대망론을
충청 현실론으로 바꿀 절호의 기회라며,

<소제목> 주호영 "충청 대망론을 현실로 만들겠다"

음성 출신 김동연 전 총리와
윤석열 전 총장 등
야권 주자들을 끌어 안고 정권교체를 이끌 사람은
자신 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인터뷰> 주호영,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

조경태, 홍문표 후보는
내년 대선 승리를 이끌 정권교체 기수,

관리형 당 대표가 되겠다며
충청 표심에 호소했습니다.

<인터뷰> 조경태,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

<인터뷰> 홍문표,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

민심의 바로미터 충청을 잡기 위한
당권 주자들의 치열한 경쟁 속에

국민의힘 새로운 당 대표는
오는 7일부터 이틀 간 모바일투표,

9일부터 10일까지 ARS투표와 여론조사를 거친 뒤
11일 전당대회에서 최종 확정됩니다.

HCN뉴스 김택숩니다.

     

임가영 hcn2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