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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 6월 호국보훈의 달 특집

송태훈 기자 songth@kcta.or.kr

기사승인 2021.06.04  15:5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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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채널 통해 순국선열을 기리며 젊은 세대와 전쟁 세대 간 이해의 가교 역할

SK브로드밴드가 현충일을 맞아 B tv 케이블 지역채널을 통해 '호국보훈의 달 특집'을 방송한다.

특집 기간 동안 오후 10시에 서울, 대구, 중부, 부산 지역 보도제작국에서 제작한 특집 다큐멘터리와 프로그램 교류 중인 국방TV와 불교TV에서 제작한 다큐와 드라마를 전국 동시 편성한다.

(사진=SK브로드밴드)

먼저 6월 5일(토) 밤 10시,  국방TV에서 제작한 <나의 전쟁>이 방송된다. 노병이 된 참전용사들의 생생한 기억을 통해 전하는 한국전쟁 이야기를 담았다. 

제66회 현충일인 6월 6일(일) 밤 10시에는 <치열했던 비극의 역사, 한국전쟁>을 방송한다. 전쟁이 영화에서나 접하는 낮선 배경이 되고 있는 요즘 우리 삶 속 곳곳에 남아있는 한국전의 흔적을 통해 비극의 역사를 되짚어본다.

(사진=SK브로드밴드)

6월 7일(월)과 8일(화) 이틀간은 조선 불교 선구자 사명대사와 함께 나라를 지킨 임진왜란 승병들의 일화를 드라마로 제작한 <사명대사> 1부와 2부를 방송한다.

6월 9일(수) 방송하는 <6.25 전쟁의 기억>편은 6.25 참전용사들이 가장 치열한 교전이 벌어진 천안삼거리 당시의 전투이야기를 생생히 들려준다.

(사진=SK브로드밴드)

6월 10일(목)에는 급감하는 병역자원 문제를 되짚어보는 <병역의 미래, 모병제 vs 징병제>편이, 6월 11일(금)에는 부산 곳곳의 한국전쟁 흔적을 찾아 올바른 역사관을 상기 시켜주는 <피란수도 부산>편을 방송한다.

마지막으로 12일(토)에 편성한 <실화극장 세상 속 못다 한 이야기> 편은 1950년 6.25 전쟁 중 충북 영동군에서 발생한 '노근리 사건'의 진실을 밝혀내는 과정을 보여준다. 노근리 양민 학살 사건을 재구성한 연극과 함께 생존자의 증언까지 더해 몰입감을 높였다. 

(사진=SK브로드밴드)

SK브로드밴드 6월 ‘호국보훈의 달 특집’ 프로그램은 B tv 케이블 ch1에서 시청할 수 있다.

송태훈 기자 songth@kcta.or.kr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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