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여주) 남한강 최초의 인도교 문화예술교, 2022년 착공 목표

서울경기케이블TV 신승훈 기자 sh-news@dlive.kr

기사승인 2021.06.04  16:01:33

공유
default_news_ad1

【 앵커멘트 】
이번 경기 First 정책공모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여주시의 문화예술교 계획은
이르면 2022년 착공에 
들어갈 전망입니다. 

여주시는 경기 First 결과에 따라
60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지원받게 돼
문화예술교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문화예술교는
현재 여주시청에서 남한강을 건너
오학동으로 이어지는 다리로

여주시 신청사 사업과 맞물려
세종로와 연결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남한강 최초의 인도 전용 다리로
구시가지와 신시가지를 잇어
단절된 생활권을 연결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총 사업비는 200억원으로 예상되며
2022년 착공해 2025년경 
준공할 전망입니다.  


(이항진 여주시장)
"4~5년 후에 여주에 변화되는 것은 이제는 걸어서 학교가고 직장가고 병원도 가고 영화관도 가는, 지금 2050 탄소 중립시대를 맞아 가장 획기적인 도시건설의 중심축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서울경기케이블TV 신승훈 기자 sh-news@dlive.kr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