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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코로나19 대응 추경예산 482억 원 규모 편성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woori-jhb@dlive.kr

기사승인 2021.06.04  1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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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는 올해
첫 추가경정 사업 예산안을
482억 원 규모로 편성해
용산구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중점 투자 분야는
민생안정과 코로나19,
미래 대응 3개 분야로
먼저 민생분야에는
골목상권 생존자금과
지역상권 활성화지원에
예산을 편성했습니다.

코로나19 대응 분야에는
재해와 재난목적 예비비와
재난관리기금을 증액해
올 하반기 코로나19
상황변화를 대비했습니다.

미래대응투자 분야에는
위험시설물에
사물인터넷을 설치해
안전관리시스템을
만드는 걸 핵심으로
노후하수관로 정비 사업 등을
추진합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woori-jhb@dlive.kr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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