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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도의원 보궐선거 백현종 후보 당선

서울경기케이블TV 양재정 기자 yjj89@dlive.kr

기사승인 2021.04.09  16:4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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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이번 4.7 구리시 도의원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가 이겼습니다. 백현종 후보는 54.86% 득표율로 민주당 신동화후보를 눌렀습니다. 양재정기잡니다.

[ VCR ]

구리시 도의원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백현종후보가 당선됐습니다. 

국민의힘 백현종 당선인은 14,150표를 얻어 54.86%의 득표율로 11,641표를 받아 45.13%를 득표하는데 그친 민주당 신동화후보를 눌렀습니다. 백현종 당선인은 이번 승리를 자신을 뽑아준 구리시민들에게 돌리며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인터뷰 】 백현종 당선인 / 국민의힘(구리시 도의원 제1선거구)

성난 민심이 회초리를 들었다라고 생각합니다. 여당은 이제 반성을 해야되고 야당도 더욱 민심에 귀를 기울이는 그런 정치를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의당 구리시장후보를 거쳐 현재 국민의힘 경기도당 민생경제활성화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백현종 당선인은 핵심공약으로 제시한 구리남양주테크노밸리사업 부활을 위해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인터뷰 】 백현종 당선인 / 국민의힘(구리시 도의원 제1선거구)

테크노밸리사업이 제대로만 진행이 됐다면 원래 계획대로 약 1만 3천개 정도의 일자리가 창출이 돼서 구리시에 민생경제와 골목상권을 살리는데 굉장히 큰 도움이 됐을 것입니다. 임기 1년 동안에 이 사업을 부활시켜서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제 목표입니다.

이번 4. 7 구리시 도의원보궐선거 투표율은 28.3%로 최종 집계됐습니다. 갈매동과 동구동, 인창동 등 구리시 제1선거구 30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진행된 이번 보궐선거에는 유권자 9만 1,734명 가운데 사전투표를 한 7,355명을 포함해 모두 2만 6천여 명이 투표에 참여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양재정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양재정 기자 yjj89@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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