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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코로나에 '따릉이' 이용객 급증

서울경기케이블TV 박선화 기자 victory307@dlive.kr

기사승인 2021.01.22  14:4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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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장기화로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이용률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서울시가 발표한
따릉이 통계 자료를 보면
지난해 따릉이 대여건수는
2370만 5천건으로
전년(1907만 5천건)대비
24% 증가했습니다.

하루 평균 대여건수 역시
6만 5천여건에 달했습니다.

서울시는 따릉이 이용률이
늘어난 배경으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따릉이 이용 서비스에 가입한
서울 시민은 278만명으로
시민 4명 가운데 1명은
따릉이 회원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박선화 기자 victory307@dlive.kr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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