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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안전·건설 분야 1조 6천억 원 투입

서울경기케이블TV 엄종규 기자 um011212@dlive.kr

기사승인 2021.01.21  16:5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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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서울시가 올해
시민 안전 기반시설 분야와
건설공사 용역 발주에
1조 6천억 원을 투입합니다.
경제 활력과 일자리 창출에
초점이 맞춰지다 보니
예산 규모가 지난해보다
3천억 원 늘어났습니다.
엄종규 기잡니다.

【 리포트 】
서울시가 올해 발주할
안전 기반시설 분야 용역은
총 219건

지난해와 비교해 건수로는
58건 13억 원이 늘었습니다.

또 10억 이상 건설공사
발주의 경우 27건, 3천억 원이
늘어나 1조 4천억 원이
투입됩니다.

전체로 보면 지난해에 비해
23% 3천억 원이 늘었습니다.

분야별로는 도로, 공원 등
도시기반시설 조성에 1조 2천억 원
상하수도 시설물 정비 보수에
1천2백억 원이 배정됐습니다.

아울러 기반시설 설계에는
824억 원 도로시설 소방 등
안전 분야에는 230억 원이
투입됩니다.

책정된 예산은 조기 투입이
원칙입니다.

재원 투입을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한 것

안전 기반시설 분야 용역은
4월 중 발주를 마치고 건설공사에
대해서도 75%를 같은 기간에
발주한다는 계획입니다.

시는 청와대 일자리위원회의
취업유발계수를 적용하면 이 같은
예산 투입을 통해 총 1만 8,600여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볼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아울러 사업내용과 발주시기 등을
관련 업체들이 파악할 수 있도록
시 홈페이지에 공개할 계획입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이번
안전건설분야 예산투입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엄종隻求.

서울경기케이블TV 엄종규 기자 um011212@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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