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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방송, 방송콘텐츠 대상서 '방송사 부문 최우수상' 수상

권정아 기자 news@incable.co.kr

기사승인 2019.11.14  09: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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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2019년 방송콘텐츠 대상'에서 서경방송(대표 윤철지)의 자체제작 프로그램 '손도, 그 기다림의 결실'이 방송사 부문 최우수상(공공공익 분야)을 수상했다. 

'손도, 그 기다림의 결실'은 500년 이어져 온 전통어업방식인 죽방렴을 지키기 위해 그간 어민들이 흘린 땀과 노력의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지역민의 삶과 문화유산을 조화롭게 영상화했으며, 유사한 해외사례를 비교해 보여주는 등 다양한 구성으로 죽방렴의  가치를 보여줬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서경방송 <손도, 그 기다림의 결실> 방송 화면

프로그램 연출을 맡은 김태환PD는 "남해 죽방렴을 복원하기 위해 힘든시간을 보내고 있는 어부들의 숨은 노력을 알리고 싶었다"며, "남해 죽방렴이 지역 무형문화재로 선정되어 매우 기쁘고, 죽방렴의 가치에 대해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 가져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권정아 기자 news@incab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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