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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한류복합공연장…중앙투자심사 통과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 기자 csy@dlive.kr

기사승인 2019.11.11  17: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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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마포유수지 부지에
K-POP 한류복합공연장을 짓는 계획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됐는데
최근 900억 원이 넘는 사업비에 대한
중앙투자심사도 통과하면서
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입니다.
천서연 기잡니다.

【 VCR 】
한류복합공연장 건립에 대한
중앙투자심사가 통과됐습니다.

총 사업비 900여 억 원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투자 심사가 승인된 것입니다.

지난 4월,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이후 6개월 만의 결과.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이
최종적으로 갖춰지면서,
사업이 본격화되는 겁니다.

【 INT 】
노웅래
국회의원
마포유수지에 한류복합공연장이 들어서게 되는데요, 이러면은 한강변에 위치한 유일한 대규모 복합문화공연장으로서의 의미가 크다고 보겠고요. 강북에도 예술의 전당 그 이상의 공간이 생기는 거죠.

【 VCR 】
30억 원에 달하는
실시설계 예산도 이미 확보됐습니다.

내년 말 용역이 마무리면
내후년인 2021년에는
착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사 기간은 2년 여.

한강변에 위치한
K-POP 한류복합공연장 건립으로
홍대와 신촌까지 이어지는
마포 문화관광 클러스터가 완성되고,

이에 따른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 INT 】
노웅래
국회의원
한강을 바라보면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21세기 한류문화관광시대 열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겠습니다. 특히 신촌 홍대 대학로와 이어지는 마포 문화관광 클러스터 조성이 이제 본격화될 것이고요. 이에 따라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해서 지역 상권이 굉장히 활성화되고, 경제적 파급효과 1조 이상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VCR 】
한편, 총 사업비 914억 원이 투입되는
한류복합공연장 사업은

3만여 제곱미터에 달하는 마포유수지 부지에
대규모 전문 공연장을 짓는 계획.

대공연장과 중·소 공연장 등
1900석 규모의 공연시설을 핵심으로
주차장과 문화시설들이 포함돼 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 기자 csy@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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