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중랑) 면목 유수지에 문화체육복합센터 들어선다

서울경기케이블TV 김동은 기자 ajassa@dlive.kr

기사승인 2019.10.15  09:06:57

공유
default_news_ad1

【 앵커멘트 】
중랑구 면목 유수지에
대규모 문화체육 복합센터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기존에 추진했던
서울 도서관
분관 유치는 무산됐지만,
구는 체육센터와 공공도서관 등
다양한 시설을 함께 건립해
부족한 인프라 확충에
나설 계획입니다.
보도에 김동은 기잡니다.
 
【 VCR 】
중랑구 면목 유수지
활용방안에 대한
밑그림이 그려졌습니다.

구가 오는 11월까지
면목유수지 활용방안에 대한
용역을 추진하는 가운데,

대규모 문화체육복합센터
건립에 초점이 맞춰졌습니다.

여기엔 체육센터와
청소년 문화의 집,
육아종합지원센터 등이
함께 조성될 예정입니다.

【 전화녹취 】
중랑구청 관계자

전체 규모는 13,404 제곱미터 정도로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예산 문제로 한꺼번에 건립하는 건 안 될 것 같아요. 단계별로 해서 재정되는 한 선건립으로 두 개층을 먼저 건립을 하거나 (할 계획입니다)

【 VCR 】
빠르면 2022년 착공 예정으로,
1층의 판매시설은 존치하면서
판매시설 상부공간을 활용해
추가 3층 이내의 규모로
증축할 예정.

면목유수지 활용 방안의
하나로 추진했던 서울도서관 분관
유치는 무산됐지만,

1,500 제곱미터 규모의
공공도서관 건립도 계획돼 있습니다.

【 전화녹취 】
중랑구청 관계자

내년 초에 타당성 조사를 맡기고 중앙투자심사를 의뢰하면 기간이 1년 반에서 2년 정도 걸릴 것 같습니다. 통과가 된 이 후에 설계를 들어가기 때문에 기간이 조금 늦어질 것 같습니다

【 VCR 】
지난해
주민 설문조사 결과,

판매시설 존치와 공공시설 복합개발을
희망하는 답변이 압도적이었던 가운데,

구는 이달 말
주민설명회를 열어

면목 유수지 활용방안에 대한
의견을 다시 한번 모을 예정입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김동은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김동은 기자 ajassa@dlive.kr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