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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33년 만에 서울서 개막…'100회 전국체육대회'

서울경기케이블TV 태윤형 기자 yhtae@dlive.kr

기사승인 2019.10.08  15:3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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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역사적인 100회 전국체육대회가
33년 만에 서울에서
개막했습니다.
역대 최대 규모의
개막식 공연과 함께
전국 각지에서 모인
전국체육대회 성화가
지역 스포츠 제전의
첫 출발을 알렸습니다.
보도에 태윤형 기잡니다.

【 VCR 】
1920년 1회 대회 이후
올해로 100회를 맞은 전국체육대회.

17개 시·도와 해외에서 모인
2만여 명의 선수단과 함께
화려한 막이 올랐습니다.

독도를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타오른 성화가
역대 최다주자의 손길을 거쳐
33년 만에 서울에 불을 밝혔습니다.

【 현장음 】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의 개회를 선언합니다.


【 VCR 】
100회, 역사적인 전국체육대회답게
성대한 공연이
개막식의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몸의 신화, 백년의 탄생'을 주제로
100년 역사를 빛낸 시민들과
스포츠 영웅들이 다채롭게 형상화됐습니다.

전문예술인과
일반 시민, 발달장애인 등
모두 2천여 명이 꾸민
준 올림픽급 대형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 인터뷰 】
문재인
대통령
(100회 전국체육대회는) 모든 국민의 성원 속에서 가장 성공적인 축제가 될 것입니다. 지난 100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면서 새로운 100년을 향한 화합과 희망의 축제가 되길 희망합니다.


【 VCR 】
이번 전국체육대회에선
47개 종목에서
2만여 명의 선수들이
각 시·도의 명예를 걸고
뜨거운 경쟁을 펼칩니다.

또 18개 재외한인체육단체 선수단도
9개 종목에서 메달 경쟁에 나섭니다.

【 스탠드업 】
100회라는 역사적인 순간을 맞은
이번 전국체전은
오는 10일까지
서울을 주 무대로
열전을 이어갑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태윤형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태윤형 기자 yhtae@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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