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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 두 번째 조직개편, 역점사업 추진 박차

서울경기케이블TV 김동은 기자 ajassa@dlive.kr

기사승인 2019.10.08  15: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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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중랑구가 민선 7기 들어
두 번째 조직개편을
단행했습니다.
도시재생과와 중랑장미팀 신설 등
역점 사업 추진에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움직임입니다.
자세한 내용을
김동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VCR 】
중랑구가 이달 1일
조직개편을 시행했습니다.

기존
5국 2담당관 1추진반 30과 134팀에서,

1개 과와 1개 팀이 추가돼
31과 135팀 체제로 바뀌었습니다.

우선 도시재생과 신설이
눈길을 끕니다.

구는 지난 1년간
면목동 중심시가지형 도시재생사업과
묵2동 장미문화의 거리 일대
골목길 도시재생사업 등

다양한 형태의 도시재생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에 도시재생과 신설은
도시재생 사업 추진의 행정력 확보와
주민역량강화에
힘을 쏟겠다는 구의 의지가
엿보이는 대목입니다.

지역 대표 축제로 자리잡은
서울장미축제의 내실을
다지기 위한 개편도 이뤄졌습니다.

장미축제 관련
정책개발과 추진전략 수립을 위해

문화관광과에 서울장미축제
상설사무국을 신설했고,

중랑장미팀도 신설해
장미 개발과 품종별 특성조사를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한편 보건지소도
개청 이래 처음 신설됐습니다.

상봉2동 신축복합청사에
새로 조성돼
만성질환 예방과
신체활동사업 등의
보건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민선 7기 들어 두 번째
조직개편을 단행한 중랑구.

역점 사업 추진을 위한 움직임에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김동은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김동은 기자 ajassa@dlive.kr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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