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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거리로 나온 라디오…'미디어 소통 넓힌다'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 기자 csy@dlive.kr

기사승인 2019.10.08  15:3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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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일상적인 삶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담아내는 라디오는
사람들 곁에 깊숙이 다가와 있습니다.
막연히 방송 스튜디오나 방송 시스템 등이
궁금해지기도 하실텐데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보고, 즐기는
라디오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천서연 기잡니다.

【 현장음 】
배칠수 박희진의 9595쇼!

【 VCR 】
젊음의 거리 홍대에
라디오 오픈 스튜디오가 만들어졌습니다.

점심시간
거리에서 우연히 마주친 라디오 부스에
시민들의 발걸음이 멈춰지고,

일상적인 삶의 이야기를 나눠 들으며
잠시나마 위안도 삼습니다.

【 INT 】
정보람
강서구 화곡동
밥 먹고 잠깐 산책하고 있는데 이거 하고 있어서 흥미롭고 재미있는 것 같아요.

【 INT 】
권영희
마포구 서교동
육중완 씨 봐서 즐겁고 배칠수 씨 봐서 좋고 잘하고 재미있는 것 같아요. 난 처음 봤어요.

【 VCR 】
지난해까지 '돌담길 라디오'로 불리며
시민들을 만났던 라디오 생방송 축제가
올해 홍대 걷고싶은거리를 찾았습니다.

이름도 새롭게 바꿔 '서울인라디오'.

시민들이 직접 방송을 진행하거나
방청객으로 참여하면서
미디어를 통한 소통과 공유의 장을
만드는 겁니다. 

【 INT 】
김혁
본부장 / 시청자미디어재단
우리 마을 미디어 활동가들과 함께 이루어지는데요, 아시다시피 마을 미디어 축제는 마을의 공동체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함께 고민해 나가는 그런 축제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 VCR 】
특히 올해는
시민들을 비롯해
마을미디어 활동가와 지역 예술가,
미디어 소외계층 등 30개 팀이 참여해
라디오 토크 잔치를 벌입니다.

또, 배칠수 박희진의 9595쇼와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
웅산의 스윗멜로디 등
TBS교통방송 프로그램이 오픈 스튜디오에서
진행됩니다.

생방송 라디오 축제 '서울인라디오'는
오는 29일까지 진행되고
지역 공동체 라디오와 페이스북, 팟방으로
행사 전체가 생방송 됩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천서연 기자 csy@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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