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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 위례신도시 주요 도로 개통…교통 분산 기대

서울경기케이블TV 태윤형 기자 yhtae@dlive.kr

기사승인 2019.10.07  15:5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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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위례신도시와 인근 도심부를 잇는
도로들이 잇따라 개통했습니다.
그동안 답답했던
출퇴근 교통상황이 달라질지
기대가 모아집니다.
보도에 태윤형 기잡니다.

【 VCR 】
북위례와
송파구 거여동을 잇는
위례서로입니다.

지난
2017년 왕복 2차로로 개통된 뒤
임시도로로 이용됐던 곳인데,
최근 4차로로 확장됐습니다.

총연장 840m 구간입니다.

【 인터뷰 】
강성민
차장 / SH공사 도시공간사업본부 위례사업부
왕복 4차로로 계획돼 있고 가운데에 좌회전 전용차로가 계획돼 있습니다… 2020년 7월 북위례 지역 입주 시기를 고려해 전체 왕복 6차로를 개통하도록 하겠습니다.


【 VCR 】
같은 날
위례북측도로도
임시 개통돼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북위례에서
송파구 마천동을 잇는
총연장 2.4km,
왕복 2차로 구간입니다.

이 구간을 이용하면
2km 정도 이동 거리를 줄일 수 있습니다.

전체 6차로는
2020년 말, 전면 개통됩니다.

여기에
얼마 전 개통된 동부간선도로
진입 램프에 이어
진출 램프도
같은 날 개통했습니다.

동부간선도로를 타고
위례신도시로
바로 접근이 가능해졌습니다.

【 인터뷰 】
이진문
감리단장 / 동부간선도로 진·출입 램프 시공사
본공사의 목적은 위례신도시와 동부간선도로를 직결하여 도심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부가적으로 주변 도로의 교통을 분산하는 데…

【 VCR 】
주요 도로가 잇따라 개통되면서
교통 분산 효과로
출퇴근 시간 상습 정체가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주민들도
축하 행사를 열며 자축했습니다.

【 인터뷰 】
김영환
위원장 / 위례공통현안 비상대책위원회
어느 정도 도로 접근성이 개선된다는 것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이후에 2020년을 기점으로 해서 도로와 관련된 대부분의 시설들이 완공이 되고


【 VCR 】
이 밖에도
장지사거리 인근
위례 중앙로에 대한
차로 증설과 보행 육교 설치 등이
추진되고 있어,

교통 편의는 더 향상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태윤형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태윤형 기자 yhtae@dlive.kr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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