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성동) 짜릿한 한판승을 염원, 성동구청 유도팀

서울경기케이블TV 조성협 기자 jshkh@dlive.kr

기사승인 2019.10.07  15:59:55

공유
default_news_ad1

【 앵커멘트 】
서울 유일의 실업 여자 유도팀인
성동구청 유도팀이
전국체전 금빛 메치기를 향해
오늘도 뜨거운 땀방울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훈련에 매진 중인 이들을
조성협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 VCR 】
한국체대 유도장이 기합 소리로 가득합니다.

각지에서 모인 선수들은
서로의 깃을 잡아보며 약점을 공략합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길 수차례.
 
땀은 배신하지 않는 만큼
오늘 흘린 땀이 내일의 결실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인터뷰 】
박다운
성동구청 유도팀 (-63kg급)


【 VCR 】
서울 유일의 실업 여자 유도팀인
성동구청 유도팀.

서울 대표로서 막중한 임무를 띤 만큼
어깨가 무겁지만
한 판 메치기로 금빛 결실을 이뤄내겠다는
포부도 큽니다.

【 인터뷰 】
남아림
성동구청 유도팀 (-70kg급)


【 VCR 】
지난 2016년 팀에 들어올 때만 해도
가장 막내였던 최수희 선수는
이제 맏언니로서 후배들을 다독이며
팀을 이끌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최수희
성동구청 유도팀 (-48kg급)


【 인터뷰 】
윤용발
감독 / 성동구청 유도팀


【 VCR 】
여자 일반부 경기는
전국 지자체 15개팀이 참가합니다.

유도 대회는 예선부터 결승까지
하루 동안 모두 소화하는 강행군으로

다음달 4일 무제한급과
78kg 이상급의 경기가 펼쳐지고,
다음 날인 5일엔
나머지 6체급의 경기가 펼쳐집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조성협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조성협 기자 jshkh@dlive.kr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