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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도산공원 패션쇼…고교모델 선발 '열기'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woori-jhb@dlive.kr

기사승인 2019.10.07  16: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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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지난 2007년
도산공원에서 시작된
강남패션페스티벌이
올해는 도산공원 패션쇼란
이름으로 찾아왔습니다.
패션의 꿈이
이루어지는 곳이란 주제로
고교모델
선발대회를 중심으로
한층 더 젊어진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지혁배 기잡니다.

【 기 자 】
흰색 티셔츠와
바지 차림의
기본 복장을 한
앳된 얼굴의 모델들이
차례로 등장합니다.

같은 옷을 입고
모델로서 갖춰야 할
워킹과 자세. 무대 매너를
평가받습니다.

이어진 무대에선
기성 패션디자이너들이
만든 옷을 입고
젊음의 끼를 발산합니다.

올해 처음 강남페스티벌
패션쇼에 선보인
고교 모델 선발대횝니다.

【 인터뷰 】
이상봉
원장 / 홍익대 패션대학원
(고등학생들이) 일찍부터 패션을 위해서 같이 한다면 더 아름다운 멋진 행사가 될 거라고 봤기 때문에…

【 기 자 】
참가 모델은 모두 79명.

지난달 전국 예선에
참가한 중, 고등학생
104명 가운데 선발된
모델 지망생으로
우승자에겐 중국 패션 무대에
참가할 자격이 주어집니다.

【 인터뷰 】
김윤기
대상 / 고교 모델 선발대회 (울산 무룡고)
처음에 경험을 쌓기 위해 나왔는데, 이런 큰 상을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앞으로 한발짝 나아가는 모델이 되겠습니다.

【 기 자 】
지난 28일과 29일
압구정 도산공원 일대를
뜨겁게 달군
강남페스티벌 패션쇼.

지난 2007년부터
패션산업 중심지인
청담과 압구정동에서 시작돼
최근엔 코엑스 일대에서 펼쳐지다
다시 압구정동으로 돌아왔습니다.

【 인터뷰 】
최병식
이사장 / 강남문화재단
압구정동은 한국 패션의 중심지입니다. 이곳 도산공원에서 패션 페스티벌을 하게 되서 굉장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기 자 】
도산공원 패션쇼는
패션의 꿈이 이루어지는 곳
강남구란 주제로
고교 모델의 등용문이자
디자이너의 패션 축제로
한층 더 젊어진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뱁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지혁배 기자 woori-jhb@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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