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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SRT수서역 사회적경제마켓…홍보·판매의 장 마련

서울경기케이블TV 조아연 기자 ayeon77@dlive.kr

기사승인 2019.09.09  10: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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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사회적경제기업들은
소외계층을 위한
일자리 창출을 비롯해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품 홍보와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강남구가 SRT 수서역에
사회적경제 마켓을 열었습니다.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조아연 기잡니다.

【 VCR 】
하루 평균 2만여 명의
사람들이 찾는 SRT 수서역.

강남구가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홍보와 판로 지원을 위한
마켓을 열었습니다.

공정무역 커피와
유기농 먹거리부터
향초, 액세서리,
재난대비 용품까지

14개 사회적경제기업의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 판매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최성민
이사장 / 예벗협동조합


【 인터뷰 】
김지숙
이사장 / 날마다축제협동조합


【 VCR 】
강남구에서 활동하는
사회적경제 기업은 300여 개.

제조와 디자인
교육과 문화, 사회복지 등
사업 분야도 다양합니다.

대다수의 사회적경제 기업들은
수익금 일부를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하거나

취업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펼치고 있지만

기업 홍보와 제품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이연종
팀장 / 강남구청 일자리정책과


【 VCR 】
강남구는
이번 마켓을 시작으로
사회적경제 기업을 위한
홍보와 판매의 장을
정기적으로 마련하고

다음 달
사회적경제 육성지원센터도
문을 열 계획입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조아연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조아연 기자 ayeon77@dlive.kr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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