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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인권감수성 높이는 교육

서울경기케이블TV 김정필 기자 woori-kjp@dlive.kr

기사승인 2019.09.05  17: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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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가평군이 복지시설에서 일하는 
사회복지사와 요양보호사 등에 대한 
법정의무교육을 시작했습니다.
사회복지사의 처우는 물론
시설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권익 향상에도 도움이 되는 교육입니다. 
김정필 기자의 보돕니다. 

【 VCR 】
가평군노인복지관은
다양한 노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미용 서비스를 비롯해
한글 교실과 정보화 교육 등
노인들의 요구를 반영합니다.  

또 노인주간보호센터도 있어
몸이 불편한 노인들을
낮시간 동안 돌보고 있습니다.

노인을 돌보는 요양보호사와
여러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사업을 진행하는 실무복지사들은
해마다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인터뷰】신선애 사회복지사/가평군노인복지관
어르신들을 직접적으로 상대하는 일이다보니까 어르신들을 상대할 때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이나 어르신들한테 전달 할 수 있는 교육을 받았으면...

법정의무교육의 첫 강의는
인권을 주제로 진행됩니다.
 
복지사의 인권을 보호하고
시설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인권도 보호하기 위해섭니다.

【인터뷰】석세희 이사 / 한국인권강사협회
인권감수성을 증진시키고 한 번 점검하는 시간이 돼서 앞으로 사회복무현장에서 귀한 사역을 해주십사하는데 촛점을 맞춰서...   
 
가평군은 4 회차로 나눠
사회복지사 등에 대해
법정의무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인터뷰】최신범 팀장 / (재)가평군복지재단 
사회복지종사자들의 법정의무교육 준수는 물론이고 개별교육에 따른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감소시키고 이용자들의 권익과 인권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고자...

 


가평군의 사회복지시설은 
현재 37개 소가 운영되고 있고
여기에 204명의 사회복지사와
요양보호사들이 일하고 있습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김정필 기자 woori-kjp@dlive.kr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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