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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의정부 소각장 이전 후보지…자일동 '최적'

서울경기케이블TV 이상범 기자 sblee@dlive.kr

기사승인 2019.09.05  17: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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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의정부시 쓰레기 소각장 이전부지를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의정부시가
자일동 환경자원센터를
최적 후보지로 재차 선정했습니다.
이 일대 주민들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반발했습니다.
이상범기잡니다.

【 VCR 】
의정부시는 최근
소각장 입지 후보지를
재검토했습니다. 

후보지는 총 4곳.

기존 자일동과 장암동 외
녹양동과 가능동이 추가됐습니다.

그 결과
자일동이 가장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INT 】이종태 과장 / 의정부시청 자원순환과


【 VCR 】
전략환경영향평가서에 따르면
자일동은
주변이 산림으로 둘러싸여 있고

타 후보지에 비해 1km이내
공동주택이 없습니다.

무엇보다 대기질과 악취, 소음 등이
후보지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 INT 】이종태 과장 / 의정부시청 자원순환과


【 VCR 】
자일동 일대 주민들은
검토 결과를 인정할 수 없다고
반발했습니다.

재검토는 이전 부지를
자일동으로 확정하려는
시의 짜맞추기 수순이라는
주장했습니다.     

【 INT 】김욱상 위원장 / 자일동 주민대책위원회

【 VCR 】
시는 지난달 말,
이런 내용의 평가서를
한강유역환경청에 제출했습니다.

관련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이르면 올해 말,
최종 부지가 선정될 것으로
시는 내다봤습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이상범 기자 sblee@dlive.kr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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