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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서대문 곳곳에서 광복절 행사 열려

서울경기케이블TV 이혜진 기자 star84@dlive.kr

기사승인 2019.08.08  16: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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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광복절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기도 한 올해는
그 의미가 더 뜻깊은데요.
광복절을 맞아
서대문구 일대에선
다양한 행사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이혜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 VCR 】
광복절인 15일까지
서대문형무소와 독립문 일대에서
무궁화 축제가 열립니다.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무궁화 100주가 전시됩니다.

13일부터 3일간은
무궁화 해설투어도 마련됩니다.

서대문 독립공원 일대를 걸으며
무궁화의 역사와 품종에 대해
설명 들을 수 있습니다.

또 같은 기간 동안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됩니다.

무궁화 무늬를 본 딴
부채와 머그컵 만들기 체험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기획전시도 마련됐습니다.

독립운동가의 작품 속에
그려진 무궁화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특별전과 함께

독립문에선 유관순과 안창호 등
독립운동가 13인의 발지취를
따라 걸을 수 있는
무궁화길이 조성됩니다.

14일 부터 이틀간은
서대문구가 해마다 열고 있는
'서대문 민주독립축제'가 찾아옵니다.

개막식은 14일 저녁 7시 30분에 열리며
독립운동가의 풋 프린팅과
축하공연이 진행됩니다.

광복절 당일엔
1919년 당시의 모습을 떠올려 보는
역사 콘서트가 열립니다.

한편 축제가 열리는
14일과 15일엔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이
밤 9시까지 무료 개방됩니다.

독립군을 구출해 보는 미션 게임과
옥사 체험 등
시민들이 직접 축제에 참여해 볼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 될 예정입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이혜진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이혜진 기자 star84@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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