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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 "일본제 사무용품 쓰지않겠다"

서울경기케이블TV 이혜진 기자 star84@dlive.kr

기사승인 2019.08.08  16: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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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서대문구청 공무원들은
경제보복 조치가 철회될때까지
일본제 사무용품을
사용하지 않겠다는 모습입니다.
계속해서
이혜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 현장음 】
"일본제품 사지도 쓰지도 말라"

【 VCR 】
상자를 가득 채운 일본제 사무용품들.

타임캡슐 안에 넣어져 봉인되자
여기저기 박수가 터져나옵니다.

서대문구 공무원들이 일본제품
불매운동에 나섰습니다.

각 부서에서 사용하던
일본제 사무용품을 한 데 모아
봉인한 것.

일본의 경제보복 조치가
철회될 때까지 열지 않고
보관하겠다는 입장입니다.

【 인터뷰 】
이한식
서대문구청 직원

【 VCR 】
이 날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민간에서 이뤄지고 있는
불매운동을 지지하는 동시에
동참의 뜻을 밝히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 인터뷰 】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 VCR 】
한편 지난달 30일,
서대문구를 포함한 52개 지자체가
일본 수출규제에 공동대응 하겠다
뜻을 밝힌 가운데

현재 참여 지자체가 늘어나
140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지자체는
일본산 제품에 대한 거래를
전면 중단하고

일본과의 자매결연이나
공무상 방문도 제한하겠다는
입장입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이혜진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이혜진 기자 star84@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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