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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 상상가득 동화 속 ‘삽화’의 세계

서울경기케이블TV 엄종규 기자 um011212@dlive.kr

기사승인 2019.08.07  17: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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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아이들의 꿈을 키워주는 동화책.
그 속의 삽화는 상상력을
풍부하게 해 주죠.
전 세계에서
지난 50년 간 사랑받아온
일러스트 작가들의 작품이
금천구를 찾았습니다.
볼로냐 일러스트
50주년 기념전시회에
엄종규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멘트 】
작은 애벌레가 먹이를 먹고
번데기를 거쳐 나비가 되는 과정을
아이들의 눈높이로 표현한
배고픈 애벌레

먼저 종이에 색을 칠하고
잘라서 붙인 콜라주 기법으로 탄생한
애벌레는 1969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여전히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는
이수지 작가의 작품도 관람객의 발길을
멈추게 합니다.

바다를 만난 아이의 즐거움을 먹선을
이용한 한국적 정서로 담아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이처럼
세계적인 일러스트 작가의 작품
50점이 전시됐습니다.

세계최대 규모의 어린이
도서박람회인 이태리 볼로냐
아동도서전 사무국의 공식
순회전입니다.

【 인터뷰 】
조규재
공연기획자

【 기자멘트 】
전시장은 1967년부터 2016년까지
동화 일러스트의 변화를 알 수 있도록
시기별로 구분해 꾸며졌습니다.

여기에 아이들이 작품이 담긴
동화책을 직접 읽어보고 또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됐습니다.

【 인터뷰 】
이진희
금천구 시흥동

【 인터뷰 】
박나혜
금천문화재단

【 기자멘트 】
단순한 삽화가 아닌 작품으로의
일러스트를 만나 볼 수 있는
볼로냐 일러스트 50주년 전시회는
이달 말까지 계속됩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티브이 엄종귭니다.(끝)

서울경기케이블TV 엄종규 기자 um011212@dlive.kr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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