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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 색다른 모습으로 찾아온 성북문화바캉스

서울경기케이블TV 이승준 기자 sjun93@dlive.kr

기사승인 2019.08.07  17: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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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지난 주말,
성북구의
대표 여름 축제 중 하나인
성북문화바캉스가
성황 속에 막을 내렸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성북구 개청 70주년과
전국체전 100주년을 맞이해
다양한 볼거리도
함께 마련됐습니다.
이승준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 VCR 】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무색해질 정도로
신나게 노는 아이들.

물총놀이와 미끄럼틀까지,
친구들과 함께하는 물놀이에
아이들은 마냥 즐겁습니다.

방학 동안
비어있던 학교 운동장이
워터파크로 변신했습니다.

대형 풀장 1개와 중형 풀장 2개,
그리고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인
워터슬라이드도 함께 마련됐습니다.

【 스탠딩 】
성북문화바캉스가
올해로 5회째를 맞이했습니다.

매년 만 명 이상 주민들이 찾아올 정도로
반응이 뜨겁습니다.

【 인터뷰 】
박진희
성북구 석관동

【 VCR 】
올해에는
예년과 다른 색다른 볼거리가
추가됐습니다.

성북구 개청 70주년과
전국체전 100주년을 맞이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 것.

물총 사격과 양궁 놀이 등
체전 종목을 체험하는 부스가 마련됐고,

물놀이장 운영이 끝나는 저녁 시간엔
개청 70주년
'한 여름밤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세계의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다다식탁'도 함께 열리는 등
도심 속 바캉스를 즐기기에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 인터뷰 】
이승로
성북구청장

【 VCR 】
축제가 열린 5일 동안
모두 만 삼천명 이상의 주민이 찾아갈 정도로
반응이 뜨거웠던 성북문화바캉스.

최근
민선7기 7대 브랜드 사업에도
선정되어
성북구 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이승준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이승준 기자 sjun93@dlive.kr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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