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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 우여곡절 끝 '구의 1동 신청사' 개청

서울경기케이블TV 조성협 기자 jshkh@dlive.kr

기사승인 2019.08.05  18: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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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시공 초반 부실공사 의혹으로
논란을 빚었던
구의 1동 주민센터 신청사가
마침내 개청했습니다.
지상 5층 규모로
장난감 도서관 등을 갖춰
주민 호응이 좋습니다.
조성협 기잡니다.

【 인터뷰 】
현장음

 

【 VCR 】
구의 1동 주민센터 신청사가 개청했습니다.

1985년 지어진 구 청사를 헐고
지난해 4월부터 1년 4개월 간 공사 끝에
완공했습니다.

연면적 2500 제곱미터,
지하 2층, 지상 5층 규모의 신청사엔
민원실과 작은 도서관,
강의실과 대강당 등을 조성했습니다.

시공 초반 부실 공사 의혹 등으로
논란을 겪었던 만큼
개청 감회는 더욱 새롭습니다.

【 인터뷰 】
장용훈
과장 / 광진구청 자치행정과


【 인터뷰 】
김선갑
광진구청장

 

【 VCR 】
신청사에서 가장 인상적인 시설은
2층에 위치한 장난감 도서관입니다.

2천여 점의 장난감을 갖춘 장난감 도서관에선
각종 장난감과 아동용 DVD 등을
2주간 대여합니다.

회원제로 운영되며 정회원이 될 경우
한 번에 3점의 장난감과 2점의 DVD를
대여할 수 있고,
대여 기간도 연장할 수 있습니다.

【 인터뷰 】
유시호
광진구 중곡동
오영미
광진구 중곡동


【 VCR 】
한편, 구의 2동 주민센터 신청사 완공에 따라
지역 내 노후한 주민센터는
구의 2동과 광장동, 군자동 주민센터 등
3곳만 남았고,

해당 주민센터들도 신축 공사를
계획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조성협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조성협 기자 jshkh@dli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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