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마포) 도서관·보육시설까지…염리 주민편익시설 첫 삽

서울경기케이블TV 태윤형 기자 yhtae@dlive.kr

기사승인 2019.08.02  16:57:48

공유
default_news_ad1

【 앵커멘트 】
재개발이 한창인
마포구 염리동 인근에
주민편익시설이 들어섭니다.
한 지붕 아래
도서관과 공립어린이집 등이
조성되는 복합청사입니다.
특히 사업 대상지인
염리2구역에는
재개발로 인해
독서실과 공립어린이집이
철거됐던 터라
주민들의 기대도 큽니다.
보도에 태윤형 기잡니다.

【 VCR 】
재개발이 한창인
염리동 일대.

염리 2구역과 3구역 등
인근 아현재정비 촉진지구의
입주 예상 주민만
9천여 세대에 달합니다.

마포구가
이 일대
주민편의시설 확충을 위해
복합 청사 건립에 나섭니다.

이른바 염리2구역 주민편익시설.

연면적
8,500여 제곱미터로
지하 3층, 지상 3층 규모입니다.

지하에는
공영주차장이 들어서고
지상부에는
공립어린이집이 개원해
원아를 맞을 예정입니다.

함께 들어서는 도서관은
6만여 권의 도서가 비치되는
마포구의 거점 도서관으로
역할을 하게 됩니다.

【 인터뷰 】
송경진
관장 / 마포중앙도서관
워낙 없었던 도서관 시설이 새로 생기는 것이어서 주민들이 원하던 부분을 어느 정도 해소해줄 수 있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 VCR 】
도서관을 비롯해
주차장과 보육시설 등
재개발로 철거된 생활 기반시설이
확충된단 소식에
주민들이 거는 기대도 큽니다.

【 인터뷰 】
김차랑
마포구 염리동
도서관이나 주차장이 생기면 좋겠죠. 도서관이 생기면 자주 왔다 갔다 할 수 있고…

【 인터뷰 】
김옥선
마포구 염리동
(도서관이 생기면) 당연히 좋죠. 왜냐면 손녀딸들이 있으니까…

【 VCR 】
마포구는
염리2구역 뿐만 아니라
주민편익시설이
지역 전반에 확충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계획입니다.

【 인터뷰 】
유동균
마포구청장
동네 가까운 곳에 이런 생활 편익시설이 들어서길 바라는 구민들의 목소리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 VCR 】
염리2구역 주민편익시설은
22개월간의 공사 기간을 거쳐
2021년 6월 문을 엽니다.

딜라이브 서울경기케이블tv 태윤형입니다.

서울경기케이블TV 태윤형 기자 yhtae@dlive.kr

<저작권자 © 인사이드케이블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